소식한전KPS비정규직지회 지회장 김영훈 님으로부터 온 공공재생에너지법 지지 메시지 - 우리는 이 곳, 태안에서 웃으며 살고 싶습니다 (2025.07.16)

2025-09-08
조회수 201

한전KPS비정규직지회 지회장 김영훈 님으로부터 온 공공재생에너지법 지지 메시지 - 우리는 이 곳, 태안에서 웃으며 살고 싶습니다


한전KPS비정규직지회 지회장 김영훈 님으로부터 온 공공재생에너지법 지지 메시지 입니다. 


고 김충현 노동자의 동료, 2025년 12월 폐쇄될 태안석탄화력발전소의 김영훈 님이 말합니다. 

"사실 힘듭니다. 동료가 떠난 것만으로도 힘들지만 그게 처음이 아니라는 데 힘들고 마지막이 아닐까봐 무섭습니다. 폐쇄될 발전소의 모든 비정규직 노동자가 같은 마음일 겁니다. 

이제 우리도 희망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래도 되지 않나요? 우리 일자리를 지킬 대책이 필요합니다. 일하다 죽지 않는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공공재생에너지법으로 발전비정규직의 일자리를 지켜주십시오. 5만 청원에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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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님으로부터 온 공공재생에너지법 지지 메시지 입니다.   고 김충현 노동자의 동료, 2025년 12월 폐쇄될 태안석탄화력발전소의 김영훈 님이 말합니다.   "사실 힘듭니다. 동료가 떠난 것만으로도 힘들지만 그게 처음이 아니라는 데 힘들고 마지막이 아닐까봐 무섭습니다. 폐쇄될 발전소의 모든 비정규직 노동자가 같은 마음일 겁니다.   이제 우리도 희망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래도 되지 않나요? 우리 일자리를 지킬 대책이 필요합니다. 일하다 죽지 않는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공공재생에너지법으로 발전비정규직의 일자리를 지켜주십시오. 5만 청원에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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