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다와 바람을 장악한 해외자본 참여 해상풍력사업 (인포그래픽)

우리의 바다와 바람이 해외 기업과 자본에 의해 장악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까지, 발전사업 허가를 받은 해상풍력사업의 (발전용량 기준) 68%가 해외 자본과 기업이 참여한 사업입니다. 해상풍력사업이 집중된 전남과 울산 지역 뿐만 아니라, 인천, 충남, 경남 지역의 해상풍력사업 대부분이 노르웨이, 스웨덴, 스페인, 프랑스, 덴마크, 호주, 독일, 싱가폴 등 해외 기업과 자본에 의해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에너지주권이 위협받게 될 것입니다. 바람과 태양은 '우리 모두의 것'이며 따라서 공적으로 개발하여 소유운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공재생에너지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대체 텍스트를 포함한 게시물입니다.)
한국 바다와 바람을 장악한 해외자본 참여 해상풍력사업 (인포그래픽)
우리의 바다와 바람이 해외 기업과 자본에 의해 장악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까지, 발전사업 허가를 받은 해상풍력사업의 (발전용량 기준) 68%가 해외 자본과 기업이 참여한 사업입니다. 해상풍력사업이 집중된 전남과 울산 지역 뿐만 아니라, 인천, 충남, 경남 지역의 해상풍력사업 대부분이 노르웨이, 스웨덴, 스페인, 프랑스, 덴마크, 호주, 독일, 싱가폴 등 해외 기업과 자본에 의해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에너지주권이 위협받게 될 것입니다. 바람과 태양은 '우리 모두의 것'이며 따라서 공적으로 개발하여 소유운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공재생에너지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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